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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창업자를 위한 희소식!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본격 출범

by 뉴스포미 2025.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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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를 위한 희소식!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본격 출범

창업자를 위한 희소식!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본격 출범

 

 

창업 고민, 이제 한곳에서 모두 해결하세요

2025년 12월 1일, 창업 생태계에 큰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17개 지역에서 동시에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창업자들의 오랜 불편함을 해소할 통합 지원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을 운영하면서 법률, 세무, 회계, 특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이제 과거의 일이 될 전망입니다.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란?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창업자들이 사업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지원 창구입니다.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설치되어 지역별 접근성을 높였으며, 민간과 정부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새로운 창업 지원 모델입니다.

출범식 개요

경기 성남 판교 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스타트업 대표, 민간 협단체, 전문가, 선배 기업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중기부와 민간 협단체 간 업무협약 체결, 센터 운영 로드맵 발표, 멘토 및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현장 발언 등이 이어졌습니다.

원스톱 지원센터가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

1. 전문 분야별 통합 상담 서비스

창업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전문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 법무 상담: 계약서 검토, 지식재산권 보호, 법인 설립 등
  • 세무 상담: 세금 신고, 절세 전략, 회계 처리 방법
  • 특허 상담: 특허 출원, 상표 등록, 지식재산권 전략
  • 노무 상담: 직원 채용, 근로계약, 4대 보험 처리

2. 정부 창업지원사업 통합 정보 제공

여러 기관에 흩어져 있던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 신청 방법, 선정 기준 등을 체계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어 지원사업을 놓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3. 1,600여 명의 전문가 멘토링

중소벤처기업부는 10회에 걸친 창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민간 협단체와 협력하여 방대한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센터의 자문단은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 분야별 전문가 (법률, 세무, 회계, 특허 등)
  • 대기업 퇴직 전문 인력
  • 성공한 선배 창업가
  • 총 1,600여 명의 멘토 풀

노타의 채명수 대표는 멘토로 참여하며 "단순한 조언을 넘어 선배 창업가로서 현장 경험과 실패까지 솔직히 나누며 후배 창업가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힘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민관 협력의 새로운 모델

이번 원스톱 지원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정부와 민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입니다. 출범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주요 민간 협단체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참여 기관

  • 벤처기업협회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 중소기업중앙회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 한국경제인협회
  •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들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인프라와 서비스를 원스톱 센터와 연계하여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법률 지원,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가 하나의 창구를 통해 제공됩니다.

창업자들이 느끼는 실질적 변화

Before: 과거의 창업 지원 방식

  • 법률 상담은 변호사 사무실 방문
  • 세무 상담은 세무사 사무실 방문
  • 정부 지원사업은 각 기관 홈페이지 개별 확인
  • 멘토링은 별도의 네트워킹 행사 참여
  •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

After: 원스톱 지원센터 활용

  • 한 곳에서 모든 전문 상담 가능
  • 통합된 정부 지원사업 정보 제공
  • 체계적인 멘토링 연계
  • 시간과 비용 절감
  • 창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새정부 창업·벤처 정책 비전의 실현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지난 9월 발표된 '새정부 창업·벤처 정책 비전'의 핵심 후속 조치입니다. 정부는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혁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창업자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제 창업자들이 여러 곳을 찾아다니는 일이 없도록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단일 창구를 정부와 민간이 함께 구축했다"며, "이번에 마련한 원스톱 지원체계는 창업자에게 필요한 행정·지원 절차의 문턱을 낮추고,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17개 지역 동시 개소

원스톱 지원센터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에 설치되어 지역별 접근성을 확보했습니다.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창업자들도 동일한 수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 활용

각 지역의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원스톱 지원센터의 현장 창구 역할을 담당합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전국 단위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합니다.

향후 발전 방향: 온라인 원스톱 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1분기 중으로 온라인 원스톱 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창업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온라인 센터의 예상 기능

  • 24시간 창업 상담 예약 시스템
  • 온라인 전문가 상담 서비스
  • 정부 지원사업 통합 검색 및 신청
  •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 창업자 간 네트워킹 플랫폼

창업자를 위한 실용 가이드

원스톱 지원센터 이용 방법

  1. 가까운 창조경제혁신센터 찾기: 전국 17개 센터 중 가까운 곳 방문
  2. 상담 분야 선택: 법무, 세무, 특허, 노무 등 필요한 분야 선택
  3. 전문가 매칭: 1,600여 명의 멘토 풀에서 적합한 전문가 연결
  4. 통합 지원 받기: 정부 지원사업 정보 및 추가 서비스 안내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
  • 사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 대표
  • 경영 전반에 대한 조언이 필요한 창업자
  • 정부 지원사업 정보가 필요한 기업
  • 사업 확장을 고려하는 성장 단계 기업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전환점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의 출범은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창업자들이 사업 아이디어와 실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 전문적 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혁신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대 효과

  • 창업 성공률 향상: 전문가 지원으로 시행착오 감소
  • 시간과 비용 절감: 통합 창구로 효율성 증대
  • 정보 접근성 개선: 지원사업 정보의 통합 제공
  • 네트워크 구축: 멘토 및 동료 창업자와의 연결
  • 지역 균형 발전: 전국 단위 동일 서비스 제공

마치며

중소벤처기업부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창업자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력 결과물입니다. 10회의 창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1,600여 명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창업을 꿈꾸는 분들, 이미 사업을 시작했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그리고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모든 창업자에게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창업지원을 한 곳(One-stop)에서 한 번(Non-stop)에!" 이 슬로건처럼, 이제 창업의 여정이 한결 수월해질 것입니다. 가까운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원스톱 지원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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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창업지원을 한 곳(One-stop)에서 한 번(Non-stop)에!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본격 출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설치 -

-스타트업 고민 ‘한 곳’에서 해결하는 민‧관 협력 통합지원체계 구축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일(월), 경기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에서 스타트업, 민간 협·단체*, 지원분야별 전문가, 선배 기업가(멘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17개에서 동시 개소하는「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참여 민간 협‧단체 :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중소기업중앙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 전국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출범식 개요 >

▪ (일시·장소) ’25.12.1(월) 14:30~16:30, 경기 성남 판교 기업지원허브 6층

▪ (참석자) 중기부 장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민간 협‧단체, 창업진흥원장,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스타트업 및 전문가 등 100여명

▪ (주요내용) ➊’중기부-민간협단체 업무협약, ➋원스톱 지원센터 로드맵 보고 ➌멘토 및 스타트업 현장발언, ➍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간담회 등

 

이번 출범식은 전국 창업 생태계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자의 고민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의 시작을 선언한 자리로, 지난 9월에 발표한 ‘새정부 창업·벤처 정책 비전’의 후속 조치이다.

“스타트업, 법률‧세무‧회계 등 경영 상담 한 곳에서”

 

새롭게 출발하는「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법무·세무·특허·노무 등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창업자 전용 통합 창구다.

 

그간 중기부는 센터 구축을 위해 10회에 걸친 창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왔으며, 민간 협단체와 연계하여 분야별 전문가, 대기업 퇴직인력, 성공한 선배 창업가 등 1,600여명의 자문단을 구성하였다.

 

센터의 멘토로 참여하는 노타 채명수 대표는 창업 초기 직접 겪었던 애로를 공감하며 “단순한 조언을 넘어 선배 창업가로서 현장 경험과 실패까지 솔직히 나누며 후배 창업가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힘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민‧관이 함께 만드는 창업지원의 새로운 모델”

 

이날 행사에서 중기부는 주요 민간 협단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민간 협력기관들은 각 단체가 보유한 법률 지원,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 서비스 인프라를 원스톱 센터에 연계‧공유함으로써,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 업무협약(MOU) 주체 : 정부 중기부, 민간협단체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중소기업중앙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제 창업자들이 여러 곳을 찾아다니는 일이 없도록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단일 창구를 정부와 민간이 함께 구축했다”며, “이번에 마련한 원스톱 지원체계는 창업자에게 필요한 행정·지원 절차의 문턱을 낮추고, 혁신의 속도를 높이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 장관은 센터 출범식에 이어 원스톱 지원센터의 현장 창구 역할을 담당하는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창경센터) 대표들과 함께 그간 지역 창경센터의 활동 내용을 점검하고, 원스톱 지원센터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중기부는 이번 창경센터와의 논의 내용, 업계 의견 등을 반영하여 내년 1분기 중으로 ‘온라인 원스톱 지원센터’도 구축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창업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지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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